켄싱턴 호텔 사이판

Kensington Hotel Saipan (San Roque)

북쪽 바다 끝, 이랜드가 운영하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 2026년 12월 재개 예정

주소
사이판 북부 산로케, 찰란 팔레 아놀드 로드

옛 팜스 리조트를 한국 이랜드가 사들여 2016년에 켄싱턴으로 다시 연 곳이다. 가라판에서 북쪽으로 한참 올라간 산로케 바닷가에 있어서, 창밖이 거의 바다와 하늘뿐이다. 숙박에 세끼 식사와 액티비티를 묶은 올인클루시브 상품이 한국 손님에게 특히 잘 팔렸고, 체크인하면 새섬·반자이 절벽을 도는 아침 투어와 반자이 절벽 별 보기 투어가 따라왔다. 2026년 4월 태풍 뒤 문을 닫았고, 10월 초 보도로는 12월 재개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