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판 시내

Garapan (Paseo de Marianas)

식당·마트·기념품 가게가 모인 사이판 유일의 번화가

⚠ 가게마다 영업 여부 확인

운영
가게마다 다름. 야시장은 목요일 저녁
입장
무료
주소
가라판 중심, 비치로드와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보행로 일대

사이판에서 '시내'라고 부를 만한 곳은 여기뿐이다. 비치로드를 따라 호텔과 식당이 늘어서 있고, 안쪽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보행로엔 기념품 가게와 마사지 숍, ABC스토어가 몰려 있다. 목요일 저녁엔 공원 쪽에 노점이 서는 가라판 야시장이 열려 바비큐 연기와 음악이 골목을 채운다(태풍 전 기준). 2026년엔 관광객이 크게 줄어 문 닫은 가게가 섞여 있으니, 저녁 먹고 한 바퀴 걸으며 열린 곳을 고르는 느낌으로 다니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