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얀 비치
Obyan Beach
사이판에서 스노클링 물이 가장 맑다는 남쪽 해변
⚠ 썰물엔 수영 어려움
- 운영
- 상시 개방(낮 방문 권장)
- 입장
- 무료
- 주소
- 사이판 공항 남쪽 해안. 비포장 진입로 끝 해변
공항 활주로 남쪽, 흙길 끝에 사람 없는 해변이 숨어 있다. 모래가 유난히 하얗고 고와서 물에 들어가면 발밑 산호와 열대어가 또렷하게 보인다. 해변 한쪽엔 2차대전 때 만든 콘크리트 토치카가 그대로 앉아 있다. 리조트 앞 해변처럼 편의시설은 없지만, 물속 구경만큼은 사이판 해변 가운데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