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비치

Micro Beach

가라판에서 걸어가는 노을 해변, 앞바다에 마나가하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가라판 북쪽,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바로 옆 서쪽 해변

가라판 호텔가에서 몇 블록만 걸어 나오면 모래가 시작되고, 정면 라군 위에 마나가하섬이 떠 있다. 물은 한참 들어가도 허리 아래라 아이들이 첨벙거리기 좋고, 바닥이 하얀 모래라 물빛이 연한 하늘색으로 빛난다. 해가 지면 마나가하 쪽으로 해가 떨어지면서 하늘이 주황에서 분홍으로 바뀐다. 사이판에 묵는 동안 저녁마다 한 번씩 나가 보게 되는 해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