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섬 당일치기
Rota (Songsong Village)
물빛 하나로 가는 섬, 바위에 둘러싸인 천연 수영장
⚠ 7월 태풍 피해, 미리 확인
- 운영
- 항공 시간표에 따름(위 교통 참고)
- 입장
- 경비행기 편도 1인 $165(온라인)·$175(전화·창구), 스타 마리아나스 공식 요금표
- 주소
- 사이판과 괌 사이에 있는 섬. 중심 마을은 송송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30분, 괌과의 중간쯤에 개발이 거의 안 된 섬이 하나 있다. 바위가 바다를 막아 생긴 천연 수영장 '스위밍 홀'은 물이 너무 투명해서 바닥 모래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 남쪽 송송 마을 뒤로는 층층이 깎인 웨딩케이크산이 서 있고, 동쪽 아스 맛모스 절벽에선 파도가 바위를 때린다. 아침 8시 반 비행기로 가서 오후 4시 반 비행기로 돌아오면 당일치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