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 명소
양철 지붕 위로 오로라가 흐르는 북쪽 끝 수도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전망탑 — 현무암 기둥을 본뜬 하얀 교회, 탑에서 본 알록달록 지붕
- 하르파 콘서트홀 — 유리 벌집 벽에 바다 빛이 비치는 콘서트홀
- 선보야저(솔파르) 조각 — 바다를 향한 스테인리스 배, 해 질 녘이 제일 예쁘다
- 라우가베구르 & 무지개길 — 무지개 칠한 언덕길과 시내 대표 쇼핑 거리
- 올드 하버 & 고래 투어 — 고래 투어 배가 뜨는 항구, 해산물 식당 골목
- 페를란 — 온수 탱크 위 유리 돔, 실내 얼음 동굴과 오로라 돔 영화
- 트요르닌 호수 & 시청 — 오리·백조 떠 있는 시내 호수, 시청 안 아이슬란드 입체 지도
- 스카이 라군 — 바다와 수평선이 이어지는 노천 온천, 7단계 사우나 코스
- 블루라군 — 검은 용암 사이 우윳빛 하늘색 온천, 공항 가는 길에 딱
- 골든 서클(싱벨리르·게이시르·굴포스) — 대륙이 갈라진 협곡, 솟구치는 간헐천, 2단 폭포를 하루에
- 남부 해안(셀랴란즈포스·스코가포스·레이니스피아라) — 폭포 뒤를 걷고, 검은 모래 해변의 주상절리 앞에 서는 하루
- 오로라 투어 — 구름 없는 밤, 어두운 들판에서 초록 커튼을 기다리기
- 레이캬네스반도 화산 지대(그린다비크) — 2023~2025년 연달아 분화한 새 용암 들판, 지금은 '대기 중'
- 스나이펠스네스반도(키르큐펠) — '아이슬란드 축소판', 뾰족한 키르큐펠과 폭포 한 장면
- 그로타 등대 — 도시 불빛에서 벗어난 오로라 명소, 썰물 때만 건너는 등대섬
- 사가 박물관 — 밀랍 인형으로 되살린 바이킹 시대 아이슬란드
- 웨일즈 오브 아이슬란드 — 실물 크기 고래 모형이 줄지어 매달린 전시장
- 정착 전시관 (레이캬비크 871±2) — 도시 지하에 그대로 남은 10세기 바이킹 롱하우스
- 아이슬란드 국립박물관 — 바이킹 유물과 교회 미술, 옛 생활을 한 번에
- 라우가르달스라우그 수영장 — 현지인이 모이는 레이캬비크 최대 온천 수영장
- 비디 섬 — 페리로 5분, 평화의 탑이 서 있는 섬
- 나우톨스비크 지열 해변 — 차가운 바다 옆 따뜻한 모래와 노천 온탕
- 아르바이 야외 박물관 — 잔디 지붕 집에서 옛 레이캬비크 구경
- 오로라 레이캬비크 — 오로라 전시와 VR, 투어 가기 전 실내 예습
- 에이나르 욘손 미술관·조각 정원 — 교회 옆 조용한 조각 미술관과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