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 숙소
양철 지붕 위로 오로라가 흐르는 북쪽 끝 수도
- 더 레이캬비크 에디션 — 하르파 옆 바다 앞, 레이캬비크에서 가장 비싼 축의 새 호텔
- 레이캬비크 콘술라트 호텔 (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 — 옛 건물 안 50실 부티크, 스파·사우나까지 시내 한복판
- 호텔 보르그 (키아호텔스) — 국회 광장 앞 1930년 아르데코 호텔, 스파는 직접 예약 시 포함
- 더 리트리트 앳 블루라군 — 용암 들판 한가운데, 전용 라군이 딸린 블루라군 안 호텔
- 캐노피 바이 힐튼 레이캬비크 시티센터 — 쇼핑 거리 바로 옆 힐튼 부티크, 후기 1천 건 넘게 9점
- 아이슬란드 팔러먼트 호텔 (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 — 국회 광장 모서리, 조식 평이 특히 좋은 시내 한복판 호텔
- 포스호텔 레이캬비크 — 아이슬란드 최대급 고층 호텔, 4성치고 싸고 투어 픽업 편함
- 호텔 클레투르 — 라우가베귀르 끝자락 근처, 조식 평 좋은 실속 3성
- 버스 호스텔 레이캬비크 — 공항버스 터미널 건물, 개인실 10만 원대 초반의 실속 숙소
- 로프트 HI 호스텔 — 시내 정중앙 루프톱 테라스 호스텔, 아이슬란드 최고 호스텔 상
- 호텔 홀트 — 복도와 객실 벽이 전부 미술관인 부티크 호텔
- 아포텍 호텔 바이 케아호텔스 — 1917년 약국 건물을 고친 광장 앞 디자인 호텔
- 래디슨 블루 사가 호텔 — 대학·수영장 옆, 중심가에서 한 걸음 물러난 대형 호텔
- 켁스 호스텔 — 옛 비스킷 공장을 고친 바 있는 인기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