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 맛집
양철 지붕 위로 오로라가 흐르는 북쪽 끝 수도
- 바이야린스 베즈투 퓔수르 (핫도그) — 1937년부터 줄 서는 항구 앞 핫도그 노점
- 스바르타 카피드 (빵그릇 수프) — 동그란 빵을 파낸 그릇에 담아 주는 양고기 수프
- 메신 (생선 팬 요리) — 지글지글 철팬째 나오는 생선 요리 전문
- 시 바론 (새그레이핀) — 항구 창고에서 먹는 랍스터(랑구스틴) 수프
- 카페 로키 — 호밀빵 아이스크림과 아이슬란드 전통 한 접시
- 그란디 마퇴들 (푸드홀) — 옛 생선 창고에서 골라 먹는 푸드홀
- 피시 컴퍼니 (피스크펠라기드) — 옛 목조건물 반지하의 해산물 코스
- 딜 (미쉐린 1스타) — 아이슬란드 첫 미쉐린 스타, 북유럽 코스
- 토미스 버거 조인트 (함보르가라뷜란) — 항구 앞 빨간 지붕 수제버거, 실패 없는 한 끼
- 브라우드 앤 코 (시나몬롤) — 벽화 빵집의 끈적한 시나몬롤
- 산홀트 베이커리 — 4대째 굽는 빵집에서 여는 느긋한 아침
- 레이캬비크 로스터스 — 직접 볶는 원두로 내리는 동네 커피
- 발디스 아이스크림 — 추워도 줄 서는 항구 앞 수제 아이스크림
- 카피바리든 — 영화 '101 레이캬비크'의 빨간 집 바
- 레보스키 바 — 영화 '위대한 레보스키' 테마 바, 버거와 화이트 러시안
- 쓰리르 프라카르 — 고래·퍼핀까지 올리는 오래된 생선집
- 마튀르 오 드릭쿠르 — 옛 아이슬란드 레시피를 새로 푸는 미쉐린 식당
- 그릴마르카뒤린 (더 그릴 마켓) — 숯불에 아이슬란드 재료를 굽는 고급 그릴
- 콜 레스토랑 — 중심가의 모던 그릴과 칵테일
- 피스크마르카뒤린 (더 피시 마켓) — 아이슬란드와 아시아가 만나는 생선 코스
- 코파르 — 구항구 앞에서 먹는 바위게 수프와 생선
- 라멘 모모 — 수제 면으로 끓이는 시내 라멘·만두집
- 쉬막 — 숯불 향 중동·북아프리카 메제 코스
- 모카 카피 — 1958년부터 와플과 핫초코를 내는 노포 카페
- 카페 바발루 — 케이크와 햇볕 드는 발코니가 있는 아기자기한 카페
- 이스뷔드 베스튀르배야르 — 수영 뒤 한 컵, 동네 사람들의 아이스크림 가게
- 스쿨리 크래프트 바 — 아이슬란드 수제 맥주 탭이 줄줄이 늘어선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