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바론 (새그레이핀)

Sægreifinn (Geirsgata)

항구 창고에서 먹는 랍스터(랑구스틴) 수프

운영
매일 11:30~22:00 무렵, 오후에 잠깐 쉴 수 있음 (2026 정리 사이트, 현장 확인)
예산
1인 약 3,000~6,000kr (추정)
주소
구항구 게이르스가타 8, 검은 창고 건물

어부 출신 키아르탄 할도르손이 2003년 항구의 옛 어구 창고에 차린 집. 창업자는 세상을 떠났지만 가게는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대표 메뉴 '휘마르수파'는 아이슬란드 랑구스틴(작은 바닷가재)을 넣은 크림 수프로, 살짝 달고 향신료 향이 돈다. 빵과 버터가 같이 나온다. 카운터 냉장고에서 그날 생선 꼬치를 직접 골라 구워 달라고 하는 방식이라 시장 식당 분위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