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야린스 베즈투 퓔수르 (핫도그)

Bæjarins Beztu Pylsur (Tryggvagata)

1937년부터 줄 서는 항구 앞 핫도그 노점

운영
본점: 일~수 09:00~01:00, 목 ~02:00, 금·토 ~06:00 (공식 사이트)
예산
1인 약 1,000~2,500kr
주소
트뤼그바가타 1 (하르파 콘서트홀에서 걸어서 약 5분)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싼 따뜻한 한 끼. 1937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굽는 작은 노점인데, 양고기가 섞인 소시지라 독일식보다 부드럽고 살짝 달다. 주문은 '에이나 메드 외들루(전부 다 얹어서)' 한마디면 된다. 날양파와 바삭한 튀긴 양파, 케첩, 단맛 도는 갈색 머스터드, 레물라드 소스가 한꺼번에 올라온다. 2004년 빌 클린턴이 머스터드만 뿌려 먹은 뒤로 그 주문을 '클린턴'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