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튀르 오 드릭쿠르
Matur og Drykkur (Grandagarður 2)
옛 아이슬란드 레시피를 새로 푸는 미쉐린 식당
- 운영
- 수·목~일 18:00~23:00 (출처마다 다름, 확인 필요)
- 예산
- 코스 1인 약 14,900kr (2024년 기준)
- 주소
- 그란다가르뒤르 2 (사가 박물관 건물)
옛 요리책과 할머니들의 레시피를 뒤져 오늘 접시로 옮기는 항구 레스토랑이다. 말린 생선, 훈제 재료처럼 옛 저장 음식이 현대식 플레이팅으로 나온다.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곳이고, 코스는 대략 여섯 가지다. 저녁 영업만 하고 요일이 제한적이라 일정에 미리 넣어 두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