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 섬
Viðey
페리로 5분, 평화의 탑이 서 있는 섬
- 운영
- 5월 15일~8월 31일 매일 스카르파바키 출발(10:15부터 매시 15분), 9월 1일~5월 14일은 토·일 13:15·14:15·15:15
- 입장
- 페리 왕복 성인 2,500크로나, 7~17세 1,250크로나, 6세 이하 무료
- 주소
- 스카르파바키 페리 선착장, 104 레이캬비크
작은 페리를 타고 5분이면 풀밭과 바닷새뿐인 섬이다. 섬 한가운데 오노 요코가 존 레논을 기리며 세운 평화의 탑이 있고, 점등 기간의 어두운 밤에는 이 탑에서 하늘로 솟는 푸른 빛줄기가 보인다. 해안 길을 한 바퀴 돌며 현무암 기둥 조각과 오래된 비디 하우스를 지나면 두어 시간이 훌쩍 간다. 시내는 건너편에 늘어선 지붕으로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