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서클(싱벨리르·게이시르·굴포스)
Gullni hringurinn – Þingvellir, Geysir, Gullfoss
대륙이 갈라진 협곡, 솟구치는 간헐천, 2단 폭포를 하루에
- 운영
- 야외 명소라 상시 개방(방문자센터·주차는 시간 제한)
- 입장
- 명소 입장은 무료, 싱벨리르 등 주차 요금 별도. 투어는 여러 업체 비교 예약
- 주소
- 대표 지점: 게이시르 지열 지대(블라스코가뷔그드)
첫 정거장 싱벨리르에선 북미판과 유라시아판이 벌어진 틈, 알만나갸우 협곡 사이를 걷는다. 930년 바이킹들이 모여 의회를 열던 곳이기도 하다. 다음은 게이시르 지열 지대. 유황 냄새 나는 땅 위에서 사람들이 휴대폰을 들고 기다리면, 스트로쿠르 간헐천의 물이 파랗게 부풀었다가 몇 분마다 한 번씩 하늘로 터진다. 마지막 굴포스는 강물이 두 번 꺾여 협곡으로 떨어지는 폭포로, 가까이 가면 물보라가 비처럼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