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해안(셀랴란즈포스·스코가포스·레이니스피아라)
Suðurströnd – Seljalandsfoss, Skógafoss, Reynisfjara
폭포 뒤를 걷고, 검은 모래 해변의 주상절리 앞에 서는 하루
⚠ 해변 너울파도 사망사고 주의
- 운영
- 야외 명소라 상시 개방. 기상 악화 시 도로·해변 통제(safetravel.is, road.is 확인)
- 입장
- 명소 입장은 무료, 주차 요금은 곳에 따라 별도. 투어는 여러 업체 비교 예약
- 주소
- 가장 먼 지점: 레이니스피아라 검은 모래 해변(비크 근처)
셀랴란즈포스는 절벽 뒤로 길이 나 있어 폭포를 한 바퀴 돌며 물줄기 안쪽에서 바깥을 볼 수 있다. 우비를 입어도 흠뻑 젖는다. 30분 더 가면 스코가포스. 넓은 물의 벽이 쏟아지는 앞에 서면 귀가 먹먹하고, 맑은 날엔 물보라에 무지개가 걸린다. 마지막 레이니스피아라는 새까만 모래와 육각 기둥 절벽, 바다에 솟은 바위기둥이 있는 해변인데, 여기 파도가 진짜 위험하다. 잔잔하다가도 갑자기 큰 파도가 해변 깊숙이 밀려 들어와 사람을 끌고 가는 사고가 여러 번 났고, 2025년 8월에도 사망자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