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 전시관 (레이캬비크 871±2)
Landnámssýningin
도시 지하에 그대로 남은 10세기 바이킹 롱하우스
- 운영
- 매일 10:00~17:00(겨울엔 단축 가능)
- 주소
- 아우달스트라이티 16, 101 레이캬비크
지하로 내려가면 바닥 한가운데 바이킹 시대 롱하우스의 돌담과 화덕 자리가 놓여 있다. 건물을 새로 짓다 발견돼서 땅속에 있던 그대로 보존했다. 벽면 화면에는 당시 집 안 모습이 재현되고, 발굴된 도구가 유리장에 전시된다. 규모는 작지만 시내 한복판 발밑에 천 년 전 집이 있었다는 사실이 묘하게 실감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