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네스반도 화산 지대(그린다비크)

Sundhnúksgígaröð við Grindavík

2023~2025년 연달아 분화한 새 용암 들판, 지금은 '대기 중'

⚠ 분화 없음, 재분화 가능성 높음

운영
상시 변동. 당국의 출입 통제에 따름
주소
그린다비크 북쪽 순드흐누쿠르 분화구열(블루라군 동쪽)

2023년 말부터 그린다비크 북쪽 순드흐누쿠르 분화구열에서 아홉 번이나 땅이 갈라지며 용암이 흘렀다. 마지막 분화는 2025년 7월 16일 시작해 8월 5일에 끝났다. 그 뒤로는 분화가 없지만, 아이슬란드 기상청은 2026년 9월 30일 발표에서 스바르트셍기 아래 마그마가 계속 쌓이며 땅이 천천히 솟고 있고, 새 마그마 관입과 분화가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라고 했다. 지금 가면 블루라군 가는 길가에 아직 거칠고 검은 새 용암 들판과 방호 제방이 보인다. 주민이 대피했던 그린다비크 마을은 출입이 제한돼 왔고, 2026년 10월 1일 마을 안전 위험 평가 1단계 개정안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