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명소
주황 지붕이 강으로 쏟아지는 언덕 도시
- 렐루 서점 — 빨간 곡선 계단 하나 보려고 줄 서는 서점
- 동 루이스 1세 다리 — 위층은 지하철과 걷고, 아래층은 강물 바로 위를 걷는다
- 히베이라 강변 — 알록달록한 집이 강가에 층층이 쌓인 포르투의 얼굴
- 가이아 포트와인 셀러 — 오크통 사이를 걷고 포트와인 3잔으로 마무리
- 상 벤투역 아줄레주 — 기차역 대합실 벽이 통째로 파란 타일 그림
- 클레리구스 탑 — 좁은 나선 계단 끝에 붉은 지붕 바다가 펼쳐진다
- 포르투 대성당 — 요새 같은 성당, 회랑은 파란 타일, 앞마당은 전망대
- 알마스 성당 — 작은 성당 바깥벽 전체가 파란 타일 그림책
- 볼량 시장 — 과일·생선·그린와인을 맛보며 도는 2층 시장
- 세할베스 미술관·공원 — 하얀 미술관, 분홍 아르데코 저택, 나무 위 산책로
- 모루 정원 노을 — 잔디에 앉아 히베이라 위로 지는 해를 본다
- 포즈 두 도루 — 강이 바다를 만나는 끝, 파도 맞는 등대에서 노을
- 도우루 밸리 — 강을 따라 계단식 포도밭이 끝없이 이어지는 하루
- 기마랑이스·브라가 당일치기 — 포르투갈이 시작된 성과 하늘로 오르는 지그재그 계단
- 도우루강 6개 다리 크루즈 — 라벨루 배 타고 50분, 다리 여섯 개 밑을 지난다
- 볼사 궁 — 금박 벽이 번쩍이는 아랍의 방, 투어로만
- 상 프란시스쿠 성당 — 벽 전체가 금빛, 지하엔 카타콤
- 팔라시우 드 크리스탈 정원 — 공작새 돌아다니는 정원, 강이 보이는 테라스
- 카자 다 무지카 — 렘 콜하스가 던져 놓은 거대한 흰 바위
- 카르무 성당 — 옆벽 전체가 파란 아줄레주, 사람은 적다
- 소아르스 두스 레이스 국립미술관 —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미술관
- 비르투드스 정원 — 계단식 정원에서 보는 도루 강 노을
- 세하 두 필라르 수도원 — 둥근 회랑과 포르투 스카이라인 전망
- 가이아 케이블카 — 강변 위를 가로지르는 5분 공중 산책
- 마토지뉴스 해변 — 서핑 해변 뒤로 생선구이 골목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