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 다 무지카

Casa da Música

렘 콜하스가 던져 놓은 거대한 흰 바위

운영
공개 관람(오픈 투어) 매일 10:00~17:30
주소
보아비스타 대로 604~610번지. 보아비스타 로터리 옆

각진 흰 콘크리트 덩어리가 광장에 비스듬히 놓여 있다. 렘 콜하스가 설계한 콘서트홀이고 2005년에 문을 열었다. 가이드 투어로 들어가면 대공연장의 유리벽과 주름진 금빛 벽을 보고 옥상 테라스까지 오른다. 투어에 들어가지 않아도 로비와 카페는 드나들 수 있다. 공연이 있는 저녁에 오면 건물이 제 쓸모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