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
OMA Restaurante
아시아에서 아소르스까지, 코스로 먹는 빕 구르망
⚠ 예약 필수·일·월 휴무
- 운영
- 화·수 19:00–23:00, 목~토 12:30–15:00·19:30–23:00, 일·월 휴무 (미쉐린 가이드)
- 예산
- 1인 약 €80~120
- 주소
- 올리베이라 몬테이루 거리 183
셰프 루이스 모레이라와 파트너 아나 실베이라가 운영하는 작은 레스토랑. 미쉐린은 여기에 빕 구르망을 줬고, 코스가 아시아에서 포르투갈 본토를 거쳐 아소르스 제도로 옮겨 가는 구성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첫 접시들은 일식 느낌이 강하다는 후기가 많다(참치와 다시를 넣은 차완무시 등). 6코스·8코스 중에 고르고 와인 페어링을 더할 수 있다. 미쉐린 식당 치고 부담이 적어 생일·기념일 저녁으로 고르는 한국인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