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맛집
주황 지붕이 강으로 쏟아지는 언덕 도시
- 카페 산티아고 — 포르투 사람들이 '원조급'으로 꼽는 프란세지냐 집
- 브라장 콜리세우 — 한국인 주문서 1순위, 양파튀김 곁들인 프란세지냐
- 카사 게데스 (트라디시오날) — 통째로 구운 돼지 다리를 썰어 넣은 '페르닐' 샌드위치
- 아바디아 두 포르투 — 포르투 사람 별명이 된 내장 스튜 '트리파스'를 먹는 곳
- 쿨투 아우 바칼랴우 — 바칼랴우만 파고드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시장 식당
- 티투 2 (마토지뉴스) — 길가 숯불 그릴에서 생선을 굽는 마토지뉴스 해산물집
- 파티우 44 — 한 접시 €20 미만, 미쉐린 빕 구르망 포르투갈 요리
- 오마 — 아시아에서 아소르스까지, 코스로 먹는 빕 구르망
- 타베르나 두스 메르카도레스 — 테이블 7개짜리 타스카, 소금구이 농어와 문어밥
- 가젤라 — 맥주와 먹는 포르투식 미니 핫도그 '카쇼리뉴'
- 와인 키 바 — 동 루이스 다리를 보며 포트와인 한 잔
- 마제스틱 카페 — 1921년 문 연 벨 에포크 카페, 해리포터 이야기로 유명
- 만테이가리아 (볼량점) — 창 너머로 굽는 걸 보며 사는 리스본발 나타
- 파브리카 다 나타 (산타 카타리나점) — 자리 넉넉한 나타 카페, 밤 10시까지
- 콘페이타리아 두 볼량 — 1896년부터 이어 온 동네 제과점, 아침 6시 오픈
- 카페이나 — 타일 외벽 빌라에서 먹는 포즈의 오래된 비스트로
- 아데가 상 니콜라우 — 상 니콜라우 성당 옆 전통 선술집 바깔라우
- 타베르나 상투 안토니우 — 좁은 홀에 바 좌석 몇 개, 가족이 하는 집밥
- 부페테 파즈 — 프란세지냐와 프레구뿐인 8테이블 가게
- 메르세아리아 다스 플로리스 — 옛 식료품점 선반 사이에서 먹는 작은 접시
- 칸티뉴 두 아빌레스 — 아빌레스 셰프의 현대 포르투갈 비스트로
- 오드 포르투 와인 하우스 — 도루 와인과 맞추는 좌석 한정 저녁
- 에우스칼두나 스튜디오 — 카운터에서 먹는 바스크식 열 코스
- 한 테이블 바비큐 — 테이블 위 불판에 직접 굽는 한식 고기
- 카페 프로그레수 — 1899년부터 커피를 내려 온 포르투 노포 카페
- 콘페이타리아 임페리우 — 산타카타리나 거리의 오래된 제과점 겸 찻집
- 세트 G 로스터 — 강 건너 가이아의 로스터리 브런치
- 카페 칸델라브루 — 헌책방을 개조한 모퉁이 책방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