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디아 두 포르투
Restaurante Abadia do Porto
포르투 사람 별명이 된 내장 스튜 '트리파스'를 먹는 곳
⚠ 일요일 휴무
- 운영
- 월 18:30–22:30, 화~토 12:00–15:00·18:30–22:30, 일요일 휴무 (공식 사이트)
- 예산
- 1인 약 €25~40
- 주소
- 아테네우 코메르시아우 두 포르투 거리 22~24
포르투 사람들을 '트리페이루스(내장 먹는 사람들)'라고 부르게 만든 음식이 트리파스 아 모다 두 포르투, 소 위와 흰강낭콩, 소시지를 푹 끓인 스튜다. 이곳은 80년 넘게 이어 온 전통 식당으로, 직접 트리파스를 대표 메뉴로 내세운다. 한국인 후기에선 부대찌개나 내장탕이 떠오른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홀이 꽤 넓고 서버들이 흰 재킷을 입은 옛날식 레스토랑이라, 숙소 주인이나 현지 친구가 추천해서 왔다는 글이 많다. 바칼랴우와 문어 요리도 같이 시켜 나눠 먹는 테이블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