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우 44
Pátio 44 Restaurante
한 접시 €20 미만, 미쉐린 빕 구르망 포르투갈 요리
⚠ 예약 필수
- 운영
- 화 19:00–22:30, 수~토 12:30–15:00·19:00–22:30, 일·월 휴무 (미쉐린 가이드)
- 예산
- 1인 약 €30~45
- 주소
- 파세이우 드 상 라자루 44
정원 앞 수수한 외관 안에 테이블 열 개 남짓. 미쉐린 가이드 포르투 목록에서 빕 구르망(가성비 좋은 식당) 표시가 붙은 곳이다. 셰프 시망 소아르스가 포르투갈 전통 요리를 작은 접시로 다듬어 내는데, 오리로 만든 타코야키, 소꼬리 크로켓, 오리 가슴살과 그린페퍼 같은 메뉴가 블로그마다 나온다. 한 접시 양이 적어서 둘이 스타터 둘, 메인 둘, 디저트 하나쯤 시키는 게 보통. 워크인 손님을 돌려보내는 장면을 봤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예약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