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장 콜리세우

Cervejaria Brasão Coliseu

한국인 주문서 1순위, 양파튀김 곁들인 프란세지냐

⚠ 피크엔 예약 안 받음

운영
점심 12:00–15:00 전후, 저녁 19:00–23:30 전후 (리스팅마다 달라 현장 확인)
예산
1인 약 €20 안팎
주소
파수스 마누엘 거리 205

카페 산티아고에서 길만 건너면 나오는 맥줏집 겸 식당. 넓은 2층까지 테이블이 깔려 있고, 프란세지냐 소스는 토마토 맛이 앞서서 산티아고보다 순하다는 평이 많다. 양파 한 통에 칼집을 내 통째로 튀겨 흑마늘 마요를 곁들인 접시는 거의 모든 한국인 테이블에 올라간다. 자체 맥주(IPA 등)도 있어서 프란세지냐와 같이 마시기 좋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대기 없이 앉았다는 글이 여럿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