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숙소
주황 지붕이 강으로 쏟아지는 언덕 도시
- 더 이트맨 — 와인 저장고 언덕 위, 강 건너 포르투가 통째로 보이는 와인 호텔
- 인터컨티넨탈 포르투 (팔라시우 다스 카르도자스) — 알리아도스 광장 끝 18세기 궁전, 어디든 걸어서 가는 자리
- 페스타나 빈티지 포르투 — 리베이라 광장 그 알록달록한 집들 안에서 자는 호텔
- 호텔 카리스 포르투 히베이라 — 리베이라 광장 1분, 리버뷰 방이면 다리가 창문 정면
- 세 카테드랄 호텔 포르투 (태피스트리 컬렉션 바이 힐튼) — 상벤투역 뒤 언덕, 대성당이 이웃인 2022년 새 호텔
- 빈치 폰테 데 페로 — 동루이스 다리 끝에 붙은 호텔, 창밖이 다리와 리베이라
- 그란드 호텔 두 포르투 — 쇼핑 거리 한복판 클래식 호텔, 볼량 시장이 150m
- 스테이 호텔 포르투 센트로 트린다데 — 공항 메트로 한 번에, 언덕 덜 걷는 가성비 호텔
- 무브 호텔 포르투 센트로 — 바탈랴 광장 옛 극장 건물, 한국인 가성비 숙소 단골
- 더 패신저 호스텔 — 아줄레주 기차역 건물 안에서 자는 호스텔
- 토렐 팰리스 포르투 — 골목 안쪽 궁전 호텔, 정원과 수영장이 있다
- 인판트 사그레스 — 알리아두스 옆 광장에 선 고전풍 5성 호텔
- 호텔 테아트루 — 옛 극장 자리에 지은 어두운 무대 콘셉트 호텔
- NH 포르투 바탈랴 — 바탈랴 광장 바로 앞 4성급 체인 호텔
- 갤러리 호스텔 — 갤러리 거리 한복판의 조용한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