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패신저 호스텔
The Passenger Hostel
아줄레주 기차역 건물 안에서 자는 호스텔
⚠ 10인실은 생활소음 주의
- 운영
- 체크인 15:00~24:00 (블로그 후기). 체크아웃은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
- 1박 가격(참고)
- 도미토리 1박 약 ₩4만 / 개인실 ₩10만~13만
- 주소
- 포르투 상벤투역 건물 안
푸른 아줄레주 벽화로 유명한 상벤투역 건물 안쪽에 자리 잡은 호스텔이다. 기차역 안이지만 열차 소리보다는 사람 소리가 문제라는 후기. 엘리베이터가 있고 사물함이 넉넉해서 캐리어 들고 계단 오를 일이 없다. 직원 응대 칭찬이 많고 분위기가 자유로운 편이라, 혼자 여행하며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다. 도미토리 말고 개인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