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프란시스쿠 성당

Igreja de São Francisco

벽 전체가 금빛, 지하엔 카타콤

운영
매일 개방. 겨울엔 일찍 닫는다
주소
이탄트 동 엔히크 거리. 볼사 궁 바로 옆

밖에서는 수수한 고딕 성당인데 문을 열면 눈이 부시다. 기둥, 제단, 천장까지 금박을 입힌 바로크 조각이 틈 없이 덮고 있다. 이세의 나무를 새긴 제단 조각 앞에서 사람들이 제일 오래 서 있는다. 입장권으로 성당 아래 카타콤과 작은 박물관도 함께 본다. 안은 조용하고 어둑해서 금빛이 더 도드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