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베이라 강변

Cais da Ribeira

알록달록한 집이 강가에 층층이 쌓인 포르투의 얼굴

입장
무료 (기마이스 푸니쿨라 편도 €4)
주소
동 루이스 1세 다리 아래쪽 강변 산책로와 히베이라 광장 일대

좁은 집들이 서로 어깨를 붙이고 강가 언덕을 따라 쌓여 있다. 주황, 노랑, 하늘색 벽에 빨래가 걸려 있고, 1층은 거의 다 테라스 식당이다. 강변 산책로 끝엔 동 루이스 다리가 머리 위로 지나가고, 건너편 가이아엔 와인 회사 간판이 줄지어 서 있다. 199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들어간 구시가지의 아래쪽 끝이라, 뒷골목 계단을 몇 개만 올라가도 관광객이 확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