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루 밸리
Alto Douro Vinhateiro (Pinhão · Peso da Régua)
강을 따라 계단식 포도밭이 끝없이 이어지는 하루
⚠ 투어·와이너리 예약 필수
- 입장
- 기차 편도 약 €12~13 (비공식 자료, CP 앱 확인). 한국어 가이드 소그룹 투어는 예약금 약 ₩18만 + 현지 와이너리비 €50 (2026년 10월 후기)
- 주소
- 포트와인 포도밭 지대. 지도 핀은 기차로 가기 좋은 피냐웅 마을
포트와인의 포도가 자라는 곳이다. 굽이치는 도우루강 양쪽 산비탈이 꼭대기까지 계단식 포도밭으로 깎여 있고, 200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 피냐웅역은 포도 수확 장면을 그린 아줄레주로 꾸며져 있고, 역에서 나오면 바로 강변이라 짧은 보트를 타기 좋다. 한국인들은 한국어 가이드 소그룹 투어로 와이너리 두세 곳 시음, 점심, 보트를 하루에 묶는 경우가 가장 많다. 9~10월엔 수확철이라 포도밭 색이 바뀌고 와이너리 분위기도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