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명소
렌터카 창문 열고 에메랄드 바다 따라 북쪽으로
- 추라우미 수족관 — 고래상어가 머리 위로 지나가는 거대한 수조 앞에 선다
- 국제거리 — 기념품, 오키나와 맥주, 골목 시장이 한 줄로
- 제일마키시 공설시장 — 1층에서 산 생선을 2층 식당이 바로 요리해 준다
- 슈리성 — 불탄 정전이 7년 만에 다시 붉게 선다(11월 23일 공개)
- 나미노우에궁과 나미노우에 해변 — 바위 절벽 위 신사, 바로 아래는 나하 유일의 해변
- 츠보야 야치문 거리 — 돌길 따라 도자기 가게가 이어지는 조용한 옛 가마 마을
- 만좌모 — 코끼리 코 모양 절벽과 짙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는 곶
- 아메리칸 빌리지 — 미국 서해안 같은 색색 건물 사이로 지는 해
- 코우리섬과 코우리 대교 — 에메랄드 바다 위 2km 다리를 차로 건너는 드라이브
- 마에다곶 푸른동굴 스노클링 — 바위 동굴 속 물이 형광 파랑으로 빛나는 스노클링
- 세소코 비치 — 본섬에서 손꼽히게 맑은 물, 맞은편엔 미나섬
- 우미카지 테라스 — 착륙하는 비행기 아래 하얀 계단식 가게들
- 오키나와 월드 · 교쿠센도 동굴 — 종유석 동굴 걷고 나오면 에이사 북소리
- 세화우타키 — 숲속 거대한 바위 틈 너머로 신의 섬이 보이는 성지
-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 — 푸른 나무 터널 사이 모랫길을 자전거로 달린다
- 나키진 성터 —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돌담 길을 천천히 걷는다
- 다마우둔 왕릉 — 류큐 왕들이 잠든 조용한 돌 무덤 단지
- 시키나엔 정원 — 연못과 정자가 놓인 류큐 왕가의 별장 정원
- 오키나와현립박물관·미술관 — 류큐 역사·자연·미술을 비 오는 날 한 건물에서
- 평화기념공원 — 오키나와 전투를 기억하는 바닷가 절벽의 공원
- 자키미성터 — 곡선 돌담 위에서 바다까지 내려다본다
- 히지 폭포 — 숲길 걸어 본섬에서 제일 큰 폭포로
- 나고 파인애플 파크 — 파인애플 밭을 달리는 카트와 시식
- 강가라 계곡 — 무너진 동굴 정글을 가이드와 걷는다
- 오리온 해피 파크 — 양조장 견학 뒤 두 잔까지 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