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빌리지

美浜タウンリゾート・アメリカンビレッジ

미국 서해안 같은 색색 건물 사이로 지는 해

운영
거리는 상시 개방. 가게는 대개 오전 11시 전후~밤 10시 전후, 가게마다 다름
입장
무료
주소
차탄초 미하마 일대, 선셋 비치 바로 옆

근처 미군 기지 영향으로 생긴 쇼핑 타운이라 건물부터 간판까지 미국 냄새가 난다. 데포 아일랜드 쪽엔 벽화와 원색 외벽 건물이 골목마다 이어지고, 바닷가 산책로엔 카페와 버거집이 줄지어 있다. 진짜 시간은 해 질 녘. 바로 옆 선셋 비치로 해가 떨어지면 산책로가 주황빛으로 물들고, 곧 건물마다 조명이 켜진다. 오키나와 본섬 중간이라 북부 드라이브 가는 길에 저녁 먹으러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