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성

首里城公園

불탄 정전이 7년 만에 다시 붉게 선다(11월 23일 공개)

⚠ 정전 내부 사전 예약제

운영
7~11월 기준 무료 구역 08:00~19:30, 유료 구역 08:30~19:00(매표 18:30까지). 12월 이후는 공식 사이트 확인. 11월 22일 종일·23일 오전 휴원
입장
11월 23일 입장분부터 성인 1,000엔, 고등학생 760엔, 초·중학생 370엔, 6세 미만 무료(공식 사이트). 정전 내부는 공식 Webket에서 날짜·시간대 지정 예약(6세 미만 빼고 연간 회원·무료 대상자도 필요). 11월 22일까지는 기존 요금
주소
나하시 슈리킨조초 1-2, 슈리성 공원

2019년 화재로 타 버린 류큐 왕국의 정전이 2026년 가을 다시 세워졌다. 일반 공개는 2026년 11월 23일 정오부터다. 슈레이몬을 지나 돌계단과 성문을 몇 번 통과하면 붉은 옻칠 정전이 넓은 마당 너머에 선다. 공사 기간에는 가림막 속 복원 현장을 보여 주던 곳이라, 완성된 모습을 처음 보는 해가 바로 올해다. 성벽 위 동쪽 전망대에선 나하 시내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