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 우리즌

うりずん

1972년부터 이어 온 나하 류큐 요리 술집

⚠ 좌석 적어 예약 권장

운영
17:30~24:00
예산
1인 약 ¥2,000~
주소
나하시 아사토, 유이레일 아사토역 근처 골목

사카에마치 옛 골목 바로 바깥, 아사토역에서 두 걸음 거리에 있는 오래된 오키나와 술집이다. 고야 참푸루 같은 흔한 안주부터 옛 류큐 시절 요리까지 올라오고, 벽 한쪽엔 오래 묵힌 아와모리가 줄지어 있다. 자리가 많지 않아서 저녁엔 예약하고 가는 편이 마음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