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맛집
렌터카 창문 열고 에메랄드 바다 따라 북쪽으로
- 지만야 나하점 — 50년 된 민가에서 파인애플 포크와 아와모리를
- 와라유이 — 민요 라이브 곁들여 라후테와 이시가키 소고기를
- 타시마야 — 시장 골목에서 모즈쿠와 후 참푸루 한 잔
- 타레야 — 이시가키 소 니기리 한 점 ¥150, 줄 서는 센베로
- 요시자키 식당 구모지 본점 — 아구 돼지 요리를 앞세운 구모지의 저녁 식당
- 가와카미 선어 — 음료 3잔에 회와 안주, ¥1,000 센베로 세트
- 쿠시 나카마 — 아구 돼지와 바다포도 꼬치, 센베로 뽑기
- 후쿠스케 타마고야키 (시장본길점) — 3cm 두께 달걀말이를 끼운 포크 타마고 오니기리
- 류큐 요리 미에 — 류큐 궁중풍 상차림을 코스로 먹는 노포 고급점
- 식채주방 마쓰모토 — 예약 잡기 어려운 아구 돼지 샤브샤브
- 마이스쿠야 — 쓰보야 골목의 소키·산마이니쿠 소바
- 야키노사카나 시마 — 밥 리필되는 생선구이 정식
- 츠키지 아오조라 산다이메 나하점 — 현지 생선을 올리는 카운터 스시, 11피스 ¥5,120
- 스시 무니 — 나하에서 가장 비싼 축에 드는 스시 오마카세
- 오키나와엔 — 이시가키 미사키 소를 숯불과 샤브샤브로
- 로인즈 구모지점 — 성게를 올린 고기 초밥, 점심도 여는 야키니쿠
- 마루야마 (나고 장어) — 나고의 장어덮밥과 장어 뼈 튀김, 현금만
- 비스트로 몽마르트르 — 오모로마치의 프랑스 비스트로, 5코스 점심 ¥3,500
- A&W 나하 가나구스쿠점 — 일본에서 오키나와에만 있는 A&W 버거
- 랠프스 버거 레스토랑 — 주문받고 만드는 큼직한 수제 버거, 팔리면 끝
- 후지야 (도마리 본점) — 금시콩 삶은 물로 얼린 얼음, 후지야 젠자이
- 인샬라 — 장미 크림이 컵 안에서 도는 50년 된 찻집
- T&M 커피 — 국제거리 한 블록 옆, 옛집을 고친 작은 커피집
- 타소카레 커피 — 진하게 내린 넬 드립 커피와 과일 타르트
- 오카시고텐 (국제거리 마쓰오점) — 자색고구마 타르트의 원조, 낱개로도 산다
- 카페 야부사치 — 햐쿠나 비치를 내려다보는 하프 뷔페 카페
- 카페 쿠루쿠마 —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 태국 카레 카페
- 반타 카페 (호시노 리조트) — 서해 절벽 위에서 해 지는 걸 보는 카페
- 지바고 커피 웍스 — 바다 테라스에서 마시는 서해안 스타일 로스터리 커피
- 온 더 비치 카페 — 모든 자리가 바다 쪽으로 열린 북부 해변 카페
- 피피 팔러 — 바다 앞 그네와 막 튀긴 츄러스
- 카페 코쿠 — 맑은 날 이에섬이 보이는 채소 밥상 카페
- 슈리소바 — 면 떨어지면 문 닫는, 슈리성 옆 오키나와소바 한 그릇
- 오키나와소바 에이분 — 야치문 거리 옆, 요즘 감각으로 다시 끓인 오키나와소바
- 기시모토 식당 (본점) — 1905년부터 장작불에 면 삶는 모토부의 노포 소바집
- 킹타코스 (긴 본점) — 타코라이스가 태어난 기지 앞 거리, 산더미 치즈 야채 타코라이스
-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 1953년 미군 시절부터 굽는 오키나와 스테이크의 원형
- 스테이크하우스 88 (쓰지 본점) — 새벽 2시까지 여는 '마무리 스테이크'의 본점
- 아구 돼지 샤브샤브 주주 (본점) — 아구 돼지 네 부위를 샤브샤브로 비교해 먹는 저녁
- 유난기 — 1970년부터 고야 참푸루 내는 오키나와 가정식 노포
- 제1마키시 공설시장 — 1층에서 생선 고르면 2층 식당이 요리해 주는 나하의 부엌
- 포타마 (마키시 시장점) — 스팸·달걀부침을 김밥처럼 싼 오키나와식 아침 주먹밥
- 찰리 타코스 (본점) — 기지 도시 고자에서 오래 이어온 바삭한 타코스 집
- 블루씰 (국제거리점) — 미군 기지에서 시작된 오키나와 아이스크림, 자색고구마 한 스쿱
- 센니치 — 1962년부터, 산처럼 쌓은 얼음 아래 단팥의 오키나와 젠자이
- 하마베노차야 — 썰물 때면 창 앞까지 갯벌이 드러나는 바닷가 찻집
- 세나가지마 우미카지 테라스 — 비행기 머리 위로 지나가는 바닷가 언덕의 하얀 카페 골목
- 이자카야 우리즌 — 1972년부터 이어 온 나하 류큐 요리 술집
- 우후야 (100년 고민가) — 100년 된 고민가에서 먹는 수제 소바와 아구 샤브
- 얀바루소바 — 북부 길가의 소키소바 한 그릇
- 야키니쿠 킹 (나하 신도심점) — 고기 구워 먹는 체인점, 신도심 쪽
- 이자카야 티다은부이 국제거리점 — 국제거리 근처 아구 샤브와 아와모리 술집
- 야키노 우오지마 — 구운 생선 정식, 구모지 골목에서 점심과 저녁
- 지바고 커피 웍스 (아메리칸빌리지) — 바다 보며 마시는, 직접 볶은 원두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