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베노차야

浜辺の茶屋

썰물 때면 창 앞까지 갯벌이 드러나는 바닷가 찻집

⚠ 예약 불가, 도착순

운영
평일 8:00~18:00 (L.O. 17:00), 토·일·공휴일 8:00~19:00 (L.O. 18:00) (공식)
예산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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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조시 다마구스쿠 2-1, 바닷가 돌담 위

남부 해안 돌담 위에 나무로 지은 작은 찻집. 바다 쪽 카운터에 앉으면 창틀 너머가 바로 얕은 바다다. 밀물 땐 물이 찰랑이고, 썰물 땐 산호 바위와 갯벌이 드러나 사람들이 걸어 다닌다. 음식보다 이 창가 자리를 위해 가는 집이라, 아침 8시 문 열 때 가면 조용히 바다를 독차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