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월드 · 교쿠센도 동굴
おきなわワールド(玉泉洞)
종유석 동굴 걷고 나오면 에이사 북소리
- 운영
- 09:00~17:30, 최종 입장 16:00 (공식 사이트)
- 입장
- 성인(15세 이상) 2,000엔, 어린이(4~14세) 1,000엔 (공식 사이트, 2026년 10월). 동굴·왕국촌·뱀 박물관 포함. 온라인 여행사 할인권도 있다
- 주소
- 난조시 다마구스쿠 마에카와 1336
입구 계단을 내려가면 공기가 축축하고 서늘해진다. 천장에서 고드름처럼 수천 개 종유석이 내려오고, 바닥엔 계단식 논처럼 물이 고인 석회 웅덩이가 이어진다. 공개 구간 약 890m를 걷고 나오면 옛 류큐 마을을 옮겨 놓은 왕국촌이 나온다. 붉은 기와집에서 유리 공방, 염색 체험을 하고, 광장에선 북을 치며 춤추는 '슈퍼 에이사' 공연이 열린다. 비 오는 날 일정으로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