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기념공원

沖縄県平和祈念公園(平和の礎)

오키나와 전투를 기억하는 바닷가 절벽의 공원

운영
공원은 상시 출입. 평화기념자료관 09:00~17:00 (입장 16:30까지), 12월 29일~1월 3일 휴관
입장
공원 무료, 자료관 성인 약 300엔
주소
이토만시 마부니 444

오키나와 전투의 마지막 격전지였던 마부니 언덕에 만든 공원이다. 평화의 초석에는 국적과 군인·민간을 가리지 않고 이 전투에서 숨진 사람들의 이름이 검은 돌에 새겨져 있다. 바로 옆 평화기념자료관에서는 당시의 증언과 자료를 볼 수 있다. 바다는 눈부시게 파란데 공기는 조용해서, 걷는 사람들이 말수가 적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