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우타키
斎場御嶽(せーふぁうたき)
숲속 거대한 바위 틈 너머로 신의 섬이 보이는 성지
⚠ 음력 휴식일엔 입장 불가
- 운영
- 3~10월 09:00~18:00(입장 17:30까지), 11~2월 09:00~17:30(입장 17:00까지). 음력 5월·10월 1~3일 휴식일
- 입장
- 성인 300엔, 어린이 150엔 (2026년 여행 안내 사이트 기준, 현장 확인). 난조시 지역물산관 매표소에서 구입
- 주소
- 난조시 지넨 구데켄. 표는 아래쪽 '난조시 지역물산관'에서 사서 걸어 올라간다
류큐 왕국 최고의 성지로, 지금도 기도하러 오는 사람이 있다. 돌길을 따라 숲으로 들어가면 거대한 바위 두 개가 서로 기대 삼각형 틈을 만든 '산구이'가 나온다. 그 틈을 지나 안쪽 끝에 서면 나무 사이로 바다 위 구다카섬이 보인다. 신화에서 신이 처음 내려왔다는 섬이다. 건물 하나 없이 바위와 나무뿐인데 공기가 묘하게 무겁다.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