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 스테이크하우스

ジャッキーステーキハウス

1953년 미군 시절부터 굽는 오키나와 스테이크의 원형

⚠ 수요일 휴무, 예약 불가

운영
11:00~22:30 (입장 22:00까지), 수요일·1월 1일·오봉 휴무
예산
1인 ¥1,200~4,500
주소
나하시 니시 1-7-3, 큰길에서 한 블록 안쪽

1953년, 미군 통치 시절 미군 허가 'A사인'을 단 식당으로 시작했다. 그때 메뉴판과 분위기가 거의 그대로라 들어서는 순간 옛 미국 식당 같다. 대표는 텐더로인 스테이크. 수프와 샐러드가 먼저 나오고, 뜨거운 철판 대신 접시에 담긴 고기를 테이블의 A1 소스나 소금으로 먹는다. 오키나와 사람들이 술 마신 뒤 '마무리 스테이크'를 먹는 문화도 이런 집에서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