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모토 식당 (본점)
きしもと食堂 本店
1905년부터 장작불에 면 삶는 모토부의 노포 소바집
⚠ 품절 시 마감
- 운영
- 11:00~17:00 (품절 시 마감). 수요일에 쉴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예산
- 1인 ¥800~1,300
- 주소
- 모토부초 도구치 5, 도구치 항구 앞 옛 상점가
추라우미 수족관 가는 길, 모토부 도구치 항구 앞 낡은 단층 건물. 1905년에 문을 열어 지금도 면을 장작불로 삶고 나무 재를 써서 반죽하는 옛 방식을 지킨다. 국물은 가다랑어 맛이 진하고, 면은 투박하게 굵어서 한입에 '오래된 집' 맛이 난다. 메뉴는 소바 대·소와 주시 정도로 단출하다. 점심 전부터 줄이 서니 수족관 가기 전 조금 일찍 들르는 게 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