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소코 비치
瀬底ビーチ(瀬底島)
본섬에서 손꼽히게 맑은 물, 맞은편엔 미나섬
- 운영
- 해변은 상시. 수영 시즌·감시 시간, 샤워·주차장 운영 시간은 현장 확인
- 입장
- 해변 무료. 주차장·샤워·파라솔 대여는 유료(요금 현장 확인)
- 주소
- 모토부초 세소코섬 서쪽 해안. 세소코 대교를 건너 섬 서쪽
다리 하나로 이어진 작은 섬 서쪽에 800m쯤 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진다. 물이 투명해서 허리 깊이에서도 발가락이 보이고, 조금만 들어가면 산호 사이로 물고기가 지나간다. 정면 수평선엔 크루아상처럼 생긴 미나섬과 이에섬이 떠 있다. 해 질 녘엔 그 섬들 뒤로 해가 지면서 하늘이 붉게 변한다. 북부 해변 중 한국 블로그에 가장 자주 나오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