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씰 (국제거리점)
ブルーシール 国際通り店
미군 기지에서 시작된 오키나와 아이스크림, 자색고구마 한 스쿱
- 예산
- 싱글 약 ¥400
- 주소
- 나하시 마키시 1-2-32, 국제거리 위
블루씰은 미군 시절 기지 안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시작해 오키나와 사람들 아이스크림이 된 브랜드. 국제거리점은 파란 간판 아래 늘 손님이 들고 나서, 거리 걷다가 한 스쿱 들고 나오기 좋다. 자색고구마(베니이모), 소금 친스코(오키나와 전통 과자), 시콰사(오키나와 귤) 같은 이 섬다운 맛이 인기. 우라소에 마키미나토 본점은 지금 임시 휴업이라 시내에선 이 지점이 제일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