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곶 푸른동굴 스노클링
真栄田岬(青の洞窟)
바위 동굴 속 물이 형광 파랑으로 빛나는 스노클링
⚠ 파도 높으면 입수 금지
- 운영
- 주차장 07:00~19:00, 샤워·로커 07:00~18:30, 관리사무소 08:30~17:30 (공식 사이트)
- 입장
- 셀프 입수 무료(주차 1시간 100엔, 샤워 약 2분 200엔, 로커 100엔 — 2026년 9~10월 블로그). 가이드 투어는 업체·옵션별 요금, 클룩 등에서 사전 예약
- 주소
- 온나손 마에다 469-1, 마에다곶 유료 주차장
주차장에서 절벽 계단을 내려가 바다로 들어가면, 몇 분 헤엄쳐 바위 틈 동굴에 닿는다. 안에서 입구 쪽을 돌아보면 햇빛이 바닥 모래에 반사돼 물 전체가 형광 파랑으로 빛난다. 가는 길엔 열대어가 몸에 닿을 만큼 몰려온다. 투어 업체를 통해 가이드와 함께 들어가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배로 가는 상품과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는 상품이 있다. 파도가 높으면 그날은 동굴 입수가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