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지 폭포

比地大滝(やんばる国頭村)

숲길 걸어 본섬에서 제일 큰 폭포로

운영
09:00~16:00(11~3월은 15:00까지 접수)
입장
산책로 사용료 어른 500엔, 초·중학생 300엔
주소
쿠니가미손 히지, 히지 캠프장 입구

캠프장 뒤 숲길로 들어서면 개울 소리가 따라온다. 나무다리를 몇 번 건너고 돌계단을 오르면 높이 25미터쯤 되는 폭포가 나온다. 길에서 나무 위로 도마뱀이나 큰 나비가 보이기도 한다. 북부 얀바루를 하루 잡고 가는 곳이라 일정에 여유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