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명소
자갈 해변에 파도 소리가 차르르 굴러가는 도시
- 프롬나드 데 장글레 (영국인 산책로) — 파란 의자에 앉아 자갈 해변과 쪽빛 바다를 보는 7km 해변길
- 샤토 언덕 (캐슬 힐) 전망대 — 니스 해안 곡선과 항구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무료 전망 언덕
- 니스 구시가지 (비유 니스) — 빨래 걸린 황토색 골목, 바로크 성당, 광장의 젤라토
- 살레야 시장 (꽃 시장) — 아침엔 꽃과 과일, 월요일엔 골동품이 깔리는 구시가지 장터
- 마세나 광장 — 붉은 건물과 흑백 바닥, 밤이면 빛나는 장대 위 조각들
- 림피아 항구 & 라우바 카푀 전망 포인트 — 절벽 속 전쟁기념비를 돌아 파스텔 집과 요트가 늘어선 항구로
- 마티스 미술관 & 시미에 언덕 — 올리브 숲 속 붉은 빌라에서 보는 마티스의 니스 시절
- 샤갈 미술관 (국립 마르크 샤갈 미술관) — 샤갈이 직접 설계에 참여한, 성서 연작을 위한 미술관
- 러시아 정교회 생니콜라 대성당 — 야자수 사이로 솟은 초록·금빛 양파 돔 다섯 개
- 빌프랑슈쉬르메르 — 파스텔 집이 만을 둘러싼 작은 항구 마을, 니스에서 10분
- 에즈 빌리지 & 열대정원 — 절벽 꼭대기 돌 마을, 선인장 정원에서 내려다보는 지중해
- 모나코 (몬테카를로) — 왕궁 근위병 교대식과 카지노, 슈퍼요트 항구를 하루에
- 생폴드방스 — 성벽 안 돌골목에 갤러리가 가득한 예술가 마을, 샤갈이 잠든 곳
- 칸 & 앙티브 당일치기 — 오전엔 앙티브 성벽과 피카소, 오후엔 칸 영화제 거리
- 코코 비치 & 몽 보롱 산책 — 현지인이 수영하는 바위 해변, 위로는 솔숲 전망 언덕
- 시미에 수도원 정원 — 장미 터널 끝에서 니스 시내와 바다가 열린다
- 마세나 미술·역사 박물관 — 벨 에포크 빌라에서 보는 니스와 리비에라의 옛 모습
- 생트레파라트 대성당 — 타일 돔이 반짝이는 광장 옆 바로크 성당
- 라스카리스 궁전 — 천장화와 옛 약국이 그대로인 구시가지 저택
- 프로므나드 뒤 파이용 — 분수와 물안개 거울 연못이 이어진 도심 공원
- 몽 보롱 공원 — 빌프랑슈 만이 내려다보이는 소나무 숲길
- 샤토 언덕 폭포 (카스카드 뒤 샤토) — 샤토 언덕 중턱에서 30m 아래로 떨어지는 인공 폭포
- 생자크 성당 (제수 성당) — 금빛 장식이 가득한 구시가지 바로크 성당
- 캅 드 니스와 플라주 드 라 레제르브 — 몽 보롱 아래 바위 해안길과 바다 수영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