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맛집
자갈 해변에 파도 소리가 차르르 굴러가는 도시
- 셰 피포 — 항구 뒷골목 장작 화덕에서 막 나온 소카
- 셰 테레자 (소카 노점) — 살레야 시장 한가운데, 줄 서서 사 먹는 소카
- 루 필라 레바 — 카운터에서 골라 벤치에서 먹는 니스 간식 백화점
- 라 메렌다 — 전 별 셰프가 지키는 좁은 니스 가정식 식당
- 셰 아키아르도 — 구시가 골목, 대를 이어 온 가족 식당의 니스 밥상
- 카페 드 튀랭 — 1908년부터 굴 까는 가리발디 광장 해산물 집
- 보카치오 — 한국 여행자가 줄 서는 해산물 빠에야 집
- 카스텔 플라주 — 선베드 앞 바다를 보며 먹는 비치클럽 점심
- 올리브 에 아르티쇼 — 미쉐린 빕 구르망, 니스 재료로 만드는 요즘 비스트로
- 페노키오 — 대성당 앞 광장, 96가지 맛 젤라토
- 메종 오에르 — 1820년부터 과일을 설탕에 절여 온 과자점
- 파티스리 락 (지오프레도점) — 니스 사람들이 케이크 사러 가는 초콜릿·타르트 집
- 베이커리 바이 미셸 피오리 — €1.30 크루아상에 아침마다 줄 서는 동네 빵집
- 씬 바이 올리비에 (루프톱) — 니스 시내와 바다가 360도로 보이는 호텔 옥상 바
- 르 사파리 — 꽃시장 테라스에서 먹는 살라드 니수아즈·파르시
- 카페 데 뮤지시앙 — 시장 재료로 짠 짧은 메뉴, 2026 빕 구르망
- 레스칼리나다 — 구시가 골목에서 먹는 도브·뇨키 니스 정식
- 르 플롱주아르 — 바다 위 바위 테라스에서 먹는 해산물
- 플라뵈르 — 투르토 형제의 미슐랭 2스타 코스
- 라로마트 — 미카엘 그라시외의 미슐랭 1스타 현대 요리
- 르 비스트로 뒤 포르 — 항구 앞 칠판 메뉴, 오늘 잡은 생선
- 라 로통드 (네그레스코) — 회전목마 인테리어의 호텔 브라스리
- 페스카 바이 라 테라스 — 프롬나드 끝 호텔 옥상 해산물 식당
- 비스트로 당투안 — 칠판 메뉴 가득한 구시가 미슐랭 비브
- 파라고 온 더 루프 — 5~9월 열리는 도심 옥상 식당
- 브륄리 데 카페 앵디앵 — 1925년부터 구시가에서 직접 볶는 원두 가게
- 브륌 커피 — 구시가 골목의 작은 스페셜티 커피 가게
- 카페 뒤 시클리스트 — 항구 앞 자전거 가게에 붙은 커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