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륄리 데 카페 앵디앵
Brûlerie des Cafés Indiens
1925년부터 구시가에서 직접 볶는 원두 가게
- 운영
- 화~토 09:00–12:30, 15:00–19:00 / 일·월 휴무
- 주소
- 파이롤리에르 거리 35
구시가 파이롤리에르 골목에 있는 작은 로스터리 겸 커피 바. 문을 열면 볶는 냄새가 먼저 나오고, 자루에 담긴 원두와 봉투가 벽을 채우고 있다. 1925년에 시작해 1975년부터 토레 집안이 이어 온 가게라 동네 사람들이 원두를 사러 오는 곳이기도 하다. 안쪽 작은 바에서 갓 볶은 커피를 한 잔 마시고, 마음에 드는 원두를 봉투째 사 오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