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 튀랭
Café de Turin (Place Garibaldi)
1908년부터 굴 까는 가리발디 광장 해산물 집
- 운영
- 매일 10:00–22:00 (공식 사이트)
- 예산
- 둘이 €80~140
- 주소
- 가리발디 광장 5
가리발디 광장 아케이드 아래, 얼음 위에 굴과 새우를 쌓아 둔 진열대 뒤에서 직원들이 쉴 새 없이 굴을 깐다. 1908년부터 이어 온 해산물 브라세리로, 항구까지 걸어서 몇 분. 굴, 새우, 소라, 게를 골라 시키거나 플래터로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굴과 새우는 신선하다는 평이 대부분이지만, 익힌 요리(홍합 마리니에르 등)는 아쉽다는 글이 있어 날것 위주로 시키는 게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