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오에르

Maison Auer (Rue Saint-François de Paule)

1820년부터 과일을 설탕에 절여 온 과자점

운영
월~토 10:00–19:00, 일 09:00–18:00 (2026년 7월 블로그)
예산
€9~30 (선물용)
주소
생프랑수아 드 폴 거리 7 (오페라 극장 맞은편)

오페라 극장 맞은편, 금테 두른 나무 진열장과 샹들리에가 있는 옛날 과자점. 1820년부터 과일을 설탕 시럽에 오래 담가 만드는 콩피(설탕 절임 과일)로 이름났고, 통째로 반짝이는 귤·배·무화과가 유리장 안에 보석처럼 놓여 있다. 초콜릿, 과일젤리, 아몬드 과자도 있어 니스 기념품을 고르기 좋다. 가게 안 분위기만 봐도 들를 만하다는 평과 '명성에 비해 평범했다'는 평이 함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