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메렌다
La Merenda
전 별 셰프가 지키는 좁은 니스 가정식 식당
⚠ 현금만, 주말 휴무
- 운영
- 월~금 12:00–14:00, 19:00–22:00 / 토·일 휴무 (미쉐린 가이드)
- 예산
- 1인 €45~65
- 주소
- 라울 보지오 거리 4
테이블 사이로 겨우 지나갈 만큼 좁은 방에 손님이 꽉 찬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별을 받았던 도미니크 르 스탕 셰프가 그걸 내려놓고 동네 식당을 맡아, 피살라디에르, 스톡피시(말린 대구 스튜), 소고기 도브, 근대 파이 같은 옛 니스 요리를 낸다. 2026년 미쉐린 빕 구르망 목록에도 올라 있다. 전화가 없어 예약은 온라인(인스타그램 링크)이나 직접 가서 해야 하고, 늘 만석이라 빈자리 알림을 걸어 두고 잡았다는 후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