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비치 & 몽 보롱 산책

Coco Beach / Parc forestier du Mont Boron

현지인이 수영하는 바위 해변, 위로는 솔숲 전망 언덕

운영
상시 개방 (안전요원 없음)
입장
무료
주소
림피아 항구에서 해안도로(프랑크 필라트 대로)를 따라 동쪽으로 가면 나오는 바위 해변. 그 위 언덕이 몽 보롱 숲 공원

항구를 지나 해안도로를 따라 걸으면 관광객이 확 줄고, 하얀 석회암 바위 사이로 물이 유리처럼 맑은 작은 만이 나온다. 코코 비치는 모래도 선베드도 없이 바위와 콘크리트 계단, 바다로 내려가는 철제 사다리가 전부인데,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수영하러 온다. 바위에 앉아 있으면 니스 시내 쪽 해안선이 멀리 보이고, 해 질 녘엔 바위가 주황색으로 물든다. 체력이 남으면 위쪽 몽 보롱 숲 공원으로 올라가 소나무 사이 전망대에서 니스 만과 빌프랑슈 만을 양쪽으로 내려다볼 수 있다.